하루살이
 laopassana  | 2008·10·23 12:34 | HIT : 1,872 | VOTE : 170 |

데드라인에 치여 헉헉거리면서도 한편으로는 데드라인을 '은근히' 기다리고 바라는 이 자기모순을 어찌 설명해야 하나.

정녕 일찌감치 마무리짓고 여유를 부려볼 순 없단 말인가!

하루살이처럼 그 하루가 그리 신나는 것도 아니구...

아, 시간의 덫에 걸려버린 그대~! 그러나, 어쩔 텐가, 내일이 마감이라는데!


마요덮밥 이럇 철썩 사랑의 매. 공부 열심히 하세용^^

08·10·25 06:02 삭제

laopassana 사랑의 매? "사랑"의 "매"?^^;;;

08·10·25 08:02  

finching 환율이 오르니 젤 먼저 생각나는 얼굴...어쩌나...ㅡ.ㅡ;; 잘 견디시오. 홧팅!!!

08·10·29 01:21 삭제

laopassana 아직도 송금 타이밍을 잡지 못해 전전긍긍하고 있습니다만...그나마 달러약세일 때 세 학기 등록금을 지불했다는 데서 위안을 찾는 중입니다..ㅡㅡ;;; 과중한 업무에서 어서 해방되시라고 잘 때마다 기도(?)하고 있습니다. 선생님께서도 화이팅하십쇼.^^;;;

08·10·29 02:35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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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·05·03 04:34 삭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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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·05·19 06:05 삭제

    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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